회사 사칭한 전환사채 모집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안내문

당사는 최근 시장에서  당사를 사칭하여 전환사채물량 신청을 받는다는 허위 사실 및 거짓 광고가 유포되어 돌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는 현재 전환사채 발행 계획이 없으며, 사칭 광고는 당사와 전혀 무관한 사항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당사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등 타회사도 유사한 허위 광고가 유포되고 있는 것도 확인되오니, 해당 광고와 소식을 접하신 투자자 및 주주님들께서는 거짓광고에 각별히 주의해주시길 바라며, 반드시 발행회사의 공식적인 소통 채널인 회사 공식 홈페이지와 공시를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 후 투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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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특허소송 루머에 대한 회사 입장

최근 시장에서 당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 관련해서 특허 관련 루머가 돌고 있음을 확인하였으며이에 대한 회사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현재 찌라시로 돌고 있는 US10464992(이하, US’992)는 Eylea Vial 및 PFS를 광범위하게 포함하는 제형 특허로 바이오시밀러 경쟁사에 모두 적용되는 특허입니다. 


상세 설명 드리자면, 셀트리온은 상기 특허에 대해 무효소송을 제기(사건번호: IPR 2023-00462)하여 ’23년 7월에 예비적 무효의견을 받은 바 있으며, ‘24년 7월에 1심 판결이 예정되었습니다.


그 후 특허권자는 본 무효판결로 인해 타 제형특허에 미칠 수 있는 불리한 영향을 회피하기 위해, ‘24년 1월 특허 포기서를 제출하였고, 무효소송 대상특허의 소멸에 따른 소송 종료 결정문이 2/21일자로 발행되었습니다.  

 

즉 특허권자의 특허 포기에 따른 소송 종료를 왜곡하여, 마치 셀트리온이 소송에 패소하여 ‘27년 6월까지 미국 진입이 불가능하다는 내용은 전혀 근거 없는 것에 불과합니다. 


참고로, 특허권자의 제형특허 포기는 US’992 특허가 처음이 아니고, 이전에 셀트리온이 무효소송을 제기했던 2건의 제형특허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특허를 포기한 바 있습니다. (US 10857231: ’22. 3월 특허포기,  US10406226: ’23.6월 특허 포기)

 

현재 셀트리온은 허가 승인 후 계획된 일정에 맞춰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Eylea 관련 소송에 대해 최선을 다해 대응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제품출시일에 영향을 주는 소송 결과는 없음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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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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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아시아 최초로 동물세포 배양시설에 대한 미국 FDA cGMP 승인을 받았으며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된 동물세포 배양 및 정제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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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미국,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전역에 직판 네트워크를 구축,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바이오시밀러 생산 및 수출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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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으로 꼽히는 미국, 유럽 등 전세계 100여 개국에 직판 유통망을 구축,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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