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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 人 Celltrion

세계로 함께 나아갈 인재를 기다립니다.

허가

세계 속의 셀트리온을 위해 달린다

연구개발본부 허가팀 황지현 대리

임상운영팀 임지웅 과장 사진

담당 직무는
무엇인가요?
허가1팀에서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의 개발과정, 인허가 및 시판 후 관리까지, 제품의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참여하여 당사 제품을 등록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허가 규정 분석 및 업계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각국의 의약품 등록 절차 규정에 맞춰 허가 서류를 작성 및 제출하여 등록합니다. 또 제품의 허가 절차 상 필요한 보완 사항 등이 발생할 경우 적시에 대응하여 일정 내 시판 허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찰 및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직무에 필요한
업무능력은?
허가 업무(Regulatory Affairs, RA)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논리적인 소통’ 입니다. 의약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시판에 이르기까지 각 영역의 이해 관계자들에게 논리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소통을 통해 정확한 업무 융화를 이루어내야 합니다.
때문에 허가 업무 담당자는 이 분야의 전문 지식과 언어 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요구됩니다.
근무하면서
기억에 남는 일은?
입사 후 첫 품목 허가 승인을 위한 제출 업무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첫 업무인 만큼 잘하고 싶은 욕심이 들었고 무리한 일정을 스스로 강행하였습니다. 하지만 미숙한 업무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업무 진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해 밤잠을 설칠 정도로 심적 부담이 매우 컸습니다. 당시 유관 부서 및 팀원들의 도움이 있어 정해진 일자에 제출을 한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게 남습니다. 첫 업무가 잘 마무리 된 후, 팀장님 이하 팀원 모두가 서로에게 격려의 박수를 한 기억은 앞으로도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업무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나 비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의 목표는 셀트리온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여 글로벌 제약 인허가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보다 폭넓은 경험을 쌓기 위해 스스로 최신 동향 및 가이드라인을 매일 파악하고 회사 선배님들께 끊임없이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회사가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되고 나아가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 성장에 이바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입사 희망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누구에게나 첫 시작이 중요하지만 대학 졸업 후 첫 직장을 선택하는 일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느껴집니다. 셀트리온은 글로벌 종합생명공학 기업으로써 자체적인 제품 개발, 인허가, 시장 발매 및 유통망 구축까지 전 단계에서 전문적인 경험 및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셀트리온에서 근무하며 다른 기업에서는 겪지못할 기쁜 최초의 경험들과 노하우를 쌓을 수 있으며, 사회에서 성장의 큰 발판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