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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imilar

환자들에게 합리적 비용의 고품질 바이오의약품 치료기회를 제공합니다

항암제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퍼스트 무버

셀트리온은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 빠른 시장 성장으로 높은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이 개발한 혈액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는 지난 2017년 유럽 EMA의 판매허가를 받은 후 출시 1년 만에 유럽시장 점유율 32%를 달성했으며, 유방암∙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는 출시 반년 만에 유럽 시장에서 약 10%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트룩시마 유럽 시장 점유율 추이

미국 최초 리툭시맙
바이오시밀러
허가 획득

셀트리온은 2018년 미국 FDA로부터 최초로 리툭시맙 바이오시밀러인 트룩시마의 판매허가를 받아 약 5조 원 규모의 세계 최대 리툭시맙 치료제 시장인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미국 리툭시맙 시장은 경쟁사의 임상 중단 및 미국 시장 진출 포기로 미국에서 독점적 바이오시밀러 제품으로 시장을 선제적으로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유럽에서와 마찬가지로 압도적 시장 지위를 확보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리툭시맙 글로벌 매출 비중

연간 글로벌 매출 8조원

  • 미국
  • 유럽
  • 기타

미국 및 유럽 주요 국가 리툭시맙 의약품 비용

500mg 기준, WAC(미국) 및 List Price(기타 국가) 비용
파이프라인

셀트리온은 7개의 항암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으며 그 중 전세계에서 약 8조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비소세포폐암, 대장암 치료제 아바스틴(성분명 : 베바시주맙, Bevacizumab)의 바이오시밀러 CT-P16 의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