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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홍보영화
2016.05.31
2002년 우리에겐
오늘의 정답은 없었습니다.

모두가 가능성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뛰어 왔을 뿐입니다.

멈추지 않는 우리에게는 오늘 또한
무엇이든 도전해 보고 싶은
매일이 새로운 하루 입니다.

신선미 부장 / 품질본부 미생물품질관리 담당 / 셀트리온 공채 1기

“셀트리온이 가려던 길은
누구도 가본적 없었던 길이었습니다.
정답은 없었지만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항상 도전 했었습니다.
매일 새로운 도전,
그것이 셀트리온의 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도 가지 않은 길
셀트리온은 항체바이오시밀러 개발이라는
그 길을 선택했습니다.

진입 장벽이 높은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
찾아 낸 블루오션.
CMO 사업으로 신약 개발의 디딤돌을 다지는
창조적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시장진입의 한계를 극복하며,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온 셀트리온은
세계 최초 항체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개발에 이어,
유방암치료제 ‘허쥬마’제품화에도 성공했습니다.

전 세계 인류에게 더 많은 기회를 선사하고 있는
셀트리온의 의약품
첫 길을 택했던 그 때의 정신 그대로,
셀트리온은, 새로운 길을
스스로 개척해가고 있습니다.

장신재 부사장 / 연구개발본부

“바이오시밀러는 가격은 낮으면서 품질은
바이오 신약과 동등한 바이오 의약품 입니다.
커다란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바이오시밀러지만, 개발에 고난이도의 기술과 노하우가 필요해
전문가들조차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분야입니다.

그러나 셀트리온은 세계 최초로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했고, 지금은 바이오시밀러를 전 세계의
환자들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환자들을 위한 항체 신약을 개발하는 한편, 전세계에 유통 네트워크를 확장해
더욱 세계적인 생명공학 회사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셀트리온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그것은 엄격한 품질관리시스템부터
최첨단 생산설비,
세계 최고생산기술까지 아우르는
선도적 역량 때문입니다.

미국과 유럽 등 세계적 규정에 적합하도록 설계, 건설된
셀트리온의 생산설비는,
아시아 최초 미국 FDA 승인 획득을 통해
그 기술력과 안정성을 전 세계에 입증해 왔습니다.

셀트리온은, 총 140,000리터 규모의
첨단 단백질 의약품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생산 및 공급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초기 세포 배양부터 완제 의약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해 온 셀트리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생명공학 회사로 도약해 나갈 것입니다

바이오 의약품을 선도해 온 셀트리온은,
마케팅 담당 셀트리온 헬스케어,
합성의약품을 생산 하는 셀트리온 제약,
화학연구소, 셀트리온 스킨큐어와
더불어 셀트리온 홀딩스를 모체로,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종합생명공학기업으로써
그 성장의 보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유병삼 이사 / 경영관리본부

“현재 매출 기준 세계 10대 의약품이
대부분 바이오 의약품으로 구성되어 있을 만큼,
바이오의약품은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이러한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도
가장 선두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회사가 외향적인 성장 뿐 아니라 전세계 환자들에게 더 저렴하고 효과적인 의약품을
공급하고, 또 인류가 더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셀트리온의 철학이고, 또 그 철학이 지켜질 때,
셀트리온은 모든 사람들이 와서 일하고 싶어하는 기업, 존경 받는 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이오 의약품은 이미,
한계 없는 성장세를 보이며
전 세계 의료시장에서
엄청난 경제적 가치와 잠재력을 입증해 왔습니다.

특히, 바이오시밀러의 선두주자로,
그 새로운 블루오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셀트리온은, 건강보험 재정절감 효과로 입증된
의약품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 인류가 행복한 삶을 누리는 미래.
그 하나의 가치를 위해
셀트리온이 공존의 내일을 향해 갑니다.

앞으로 10년 후 우리는
또 어떤 모습 일까요?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계속 전진하며
더 높은 가치를 현실로 만들어
모두와 아낌없이 공유하는
바로 그날의 모습이
우리가 향해가는 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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