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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08-10
- 6월 국내 임상 1상 완료 … 포르투갈 시작 20여 국가서 임상 3상 진행 계획- 경쟁 바이오시밀러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2018년 8월 10일] 셀트리온이 대장암 치료제 ‘아바스틴(Avastin, 성분명: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인 ‘CT-P16’의 글로벌 임상 3상에 돌입한다. 셀트리온은 지난 해 6월부터 1년간 국내에서 ‘CT-P16’의 안전성과 약동학 평가를 위한 임상1상을 진행, 성공적으로 임상을 완료했으며 최근 포르투갈 의약품 허가기관(Infarmed)에 임상 3상 시험을 신청했다. 셀트리온은 포르투갈을 시작으로 유럽, 남미 지역 등 각 국가 규제기관에 순차적으로 임상시험을 신청, 20여 개 국가 약 150 사이트에서 ‘CT-P16’의 임상 3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CT-P16’의 오리지널의약품인 로슈의 아바스틴은 전이성 직결장암, 전이성 유방암, 비소세포폐암, 교모세포종 치료에 사용하는 항암제다. 아바스틴은 지난해 세계 매출 약 7조 5천억 원[1]을 기록한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셀트리온은 계획한 일정에 따라 순조롭게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CT-P16의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CT-P16은 경쟁 바이오시밀러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1] 출처:Roche Financial Report 2017
2018-08-08
-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634억원… 전년 동기 대비 매출 7% 증가-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판매 증가… 현금성 자산 증가 및 부채비율 감소 등 재무안정성 개선 지속- 영업이익은 신약개발비 등 비용증가로 21.7% 감소[2018년 8월 8일] 셀트리온은 2018년 2분기 연결기준 영업실적을 매출액은 2,6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 영업이익은 1,082억원으로 21.7%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의 지속적 유럽시장 점유율 확대 및 미국 시장 판매 확대, 지난해 4월 유럽에서 판매에 돌입한 혈액암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의 시장점유율 확대 등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매 증가로 인해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셀트리온 2분기 전체 매출 비중에서는 램시마와 트룩시마가 각각 24%와 57%를 차지해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큰 비중을 차지했고 그 외 19%는 기타 CMO 등 용역서비스 매출 및 자회사 매출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이는 cGMP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외부 컨설팅 비용 반영, 신약 개발에 따른 경상개발비 증가, 미국 시장 조기진입을 위한 특허 소송 비용 증가,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한 기업광고선전비 집행 등 일시적 비용 증가에 기인했다. 한편, 셀트리온의 현금성 자산은 2017년 말 5,579억원에서 2018년 2분기 말 6,067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차입금은 2017년말 6,409억원에서 2018년 2분기말 5,933억원으로 감소하여 순현금 상태로 전환했다. 부채비율도 2017년말 34%에서 2018년 2분기말 31%로 감소하는 등 현금성 자산의 증가 및 부채비율 감소를 통해 꾸준한 재무안정성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2분기는 종합독감 인플루엔자 항체 신약 CT-P27 임상비용 및 트룩시마, 허쥬마의 미국 특허 소송비용 증가, 기업광고비 집행 등에 따라 비용이 증가했다”며, “허쥬마의 유럽 진출에 따른 3개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제품믹스 효과 및 매출 성장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로 앞으로도 견조한 실적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연내 트룩시마, 허쥬마 2개 제품의 미국 승인과 내년도 램시마 SC제형 유럽 출시 등이 계획되어 있어 중장기적으로도 지속적인 실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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