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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2017-03-27
금일 당사의 연구개발비 자산처리 관련 언론 기사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말씀드립니다. 해당 기사 내용은 당사 전체 연구개발비의 92%를 자산으로 처리했으며, 2016년 자산화한 연구개발비는 7,568억원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기사는 내용상의 타 기업 분석기준과 동일하게 당사의 상각 후 누적 연구개발비 총액과 2016년 경상개발비 합산 기준으로 산출한 것입니다. 당사의 2016년 전체 연구개발비 중 자산화한 연구개발비 비율은 약 74%이며, 5개년 평균 비율 또한 약 76% 수준입니다. 또한, 해당 기사 내 2016년 자산화했다고 한 연구개발비 7,568억원은 당사가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개발 시작 이후 2016년까지의 누적 연구개발비이며, 지난해 자산화한 연구개발비는 1,826억원입니다. 한편, 당사의 자산화된 누적 개발비 금액 중 94%는 당사의 램시마, 허쥬마, 트룩시마와 관련된 개발비로서, 주주님들께서 이미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글로벌 시장에서 본격적인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거나 이미 규제기관의 허가 획득을 완료하고 상업판매 돌입을 준비중인 제품들에 대한 개발비입니다. 따라서 기사 내용처럼 자산화된 개발비가 비용으로 전환될 우려가 없는 상황임을 밝혀 드립니다.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8호 무형자산 기준서에 의거하여 식별가능하고, 통제가능하며, 미래경제적 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높은 비용에 대해 개발비로 자산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개발 중인 신약 개발비의 경우에는 현재까지 상기의 조건을 만족하고 있지 못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에 따라 관련 비용 전액을 판매관리비 상의 경상연구개발비로 인식해 오고 있으며,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의 경우에는 상기 조건을 충족시키는 시점에 자산화 처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당사의 개발비 인식 정책, 회계처리 및 그 적정성은 외부 회계법인을 통해 감사받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현재까지 우려할 사항이 전혀 없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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