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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릭과 바이오시밀러

앞선 기술력으로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선도하다

제네릭과 바이오시밀러의 차이

바이오시밀러는 화학합성의약품의 복제약인 제네릭에 비해 개발에 높은 기술력과 오랜 시간 그리고 많은 비용을 필요로 합니다.

화학합성의약품 복제약
제네릭

화학합성의약품 복제약 제네릭 제품
화학식만 알면
동일한 약품의 복제가 쉽게 가능
화학공정을 통해
빠르고 저렴하게 복제 가능
개발 소요기간
2~3년
개발비용
200억~300억원

단백질의약품 복제약
1세대 바이오시밀러

단백질의약품 복제약 1세대 바이오시밀러 제품
세포의 배양 조건, 정제 방법 등에 의해 최종 산물의 특성이 달라 동일하게 제조하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유사하다(Similar)는 표현을 사용하여 ‘바이오시밀러’라 명칭
분자 구조가 단순해 낮은 비용으로
비교적 쉽게 제품 개발 가능
개발 소요기간
3~5년
개발비용
1,000억~1,500억원

항체의약품 복제약
2세대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 복제약 2세대 바이오시밀러 제품
세포의 배양 조건, 정제 방법 등에 의해 최종 산물의 특성이 달라 동일하게 제조하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유사하다(Similar)는 표현을 사용하여 ‘바이오시밀러’라 명칭
분자 구조가 복잡해 개발이 어렵고, 막대한 글로벌 임상비용으로 진입 장벽이 높음
개발 소요기간
5~10년
개발비용
3,000억원 이상

바이오의약품 개발의 어려움

화학합성의약품과 비교할 때 바이오의약품은 훨씬 복잡한 결정구조를 가지며, 이는 제네릭과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생산과정에서 기술적 난이도의 차이로 나타납니다.
바이오의약품 개발 기술은 기술력 차이에 따라 ‘자전거 < 자동차 < 비행기’ 의 기술력에 비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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