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t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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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셀트리온은 글로벌 생명공학 회사로 도약해가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생명공학 기업으로서
인류 건강과 복지증진이라는 가치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서정진 회장

셀트리온은 대한민국에 제대로 된 생명공학회사,
그것도 항체의약품을 만드는 회사가 되고자 하는 꿈을 갖고 2002년에 설립된 회사입니다.
전세계에서 항체의약품을 만드는 회사는 손가락에 꼽을 정도에 불과합니다.

출범 당시 우리의 꿈은 어쩌면 막연했는지도 모릅니다.
처음엔 이렇게 파괴력이 큰 사업인지 몰랐습니다.
이렇게 힘든 사업인지도 몰랐습니다.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인지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수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기술력, 자금력의 한계가 있었고, 경험도 없었으며 제도적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투자, 그리고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허들을 통과해 여기까지 왔습니다.
세계 굴지의 다국적 제약사들도 예견하지 못했던 ‘항체 바이오시밀러’라는 신시장을 만들어냈고, 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에 올라서게 되었습니다.

셀트리온은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회사로 성장하여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우리는 우리만의 힘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셀트리온의 오늘이 있기까지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을 기억하면서 우리 사회에, 우리 국가에, 더 나아가 인류에 도움이 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트리온 회장 서정진

"인류의 행복한 삶을 위한"
"공존의 내일을 만들어 갑니다"

기우성 · 김형기 사장

셀트리온은 세계 최초로 항체바이오시밀러 ‘램시마’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소수 다국적 제약회사가 독점해 온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영세했던 국내 제약산업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창조한 바이오 기업입니다.

최근 국내외 여러 기업들이 바이오의약품 시장에 도전하고 있지만, 셀트리온이 처음 이 길을 선택했을 무렵에는 누구도 그 도전에 쉽게 나설 수 없었습니다. 막대한 자본과 기술력이 필요하며, 성공을 장담하지 못했기에, 그 길은 더욱 어렵고 외로운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셀트리온 임직원들에게는 꿈이 있었습니다. 고가의 바이오의약품을 대체할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여 더 많은 환자에게 그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꿈, 혁신 신약을 개발하여 세계적인 생명공학회사로 성장해 가겠다는 꿈. 그 꿈을 현실로 만든 것은 철저한 전략과 깊은 확신, 끝없는 도전이었습니다.

셀트리온은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사업기반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자체 기술력과 노하우를 축적해가는 창조적 비즈니스 모델로 시장 진입의 한계를 극복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도 가본 적 없던 길에 도전하여 그 꿈을 이뤄왔던 지난 날처럼, 셀트리온은 미래를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이미 미국을 포함해 세계 71개국에서 판매허가를 받은 램시마에 이어, 비호지킨스림프종 치료제 트룩시마, 유방암 치료제 허쥬마 등 바이오시밀러 First Mover 제품군을 앞세워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차별화 된 경쟁력을 보유한 CT-P17(휴미라 시밀러), CT-P16(아바스틴 시밀러) 등 바이오시밀러와 CT-P27(항체 독감 치료제), CT-P26(항체 ADC) 등 바이오신약 개발을 통해 ‘글로벌 톱 10 바이오기업’으로 성장해 가는 기업 비전을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

나아가 셀트리온은 단순히 외향적인 성장만을 이루는 기업이 아닌, 세계의 환자들에게 더 저렴하고 효과적인 의약품을 공급함으로써 인류가 더욱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기여하는 회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글로벌 종합생명공학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는 셀트리온에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트리온 공동 대표이사 사장 기우성∙김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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